별과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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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라는 책은 수학의 언어로 쓰여 있다 — 갈릴레오, 『시금자』 1623
이 책의 첫 장이 비비아니인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. 그는 눈이 먼 갈릴레오 곁에서 받아 적던 마지막 제자였습니다.